은행은 지금 금리로 한도를 재지 않습니다
심사할 때는 오늘 금리에 가산을 얹은 금리로 원리금을 계산합니다. 이것이 스트레스 금리입니다.
2026-09-21 확인
계산기 숫자와 은행 숫자가 다른 이유
계산기에서 본 한도가 은행에서 줄어드는 일이 있습니다. 금리를 다르게 넣기 때문입니다.
심사할 때는 오늘 금리에 얼마를 더 얹습니다. 나중에 금리가 올라도 갚을 수 있는지 보려는 것이고, 이 얹는 값을 스트레스 금리라고 부릅니다.
얼마를 얹나
3단계 스트레스 DSR 의 스트레스 금리는 1.5% 이상 3.0% 이하에서 정합니다.
수도권과 규제지역 주택담보대출은 3.0% 이상을 적용합니다. 그 밖의 지역은 기본 산출액의 절반을 적용합니다.
절반만 얹는 것은 올해까지입니다
수도권과 규제지역 밖의 주택담보대출에 절반만 적용하는 조치는 2026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.
내년 기준은 다시 정해집니다. 지방에서 집을 살 계획이라면 연말 전후로 한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일정에 넣어야 합니다.
얹은 금리로 DSR 을 계산합니다
DSR 은 1년 원리금이 연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율이고 은행은 40%를 넘기지 못합니다.
금리가 높아지면 같은 소득으로 갚을 수 있는 원금이 줄어듭니다. 그래서 한도가 줄어듭니다.
신용대출과 전세대출 잔액도 DSR 에 먼저 들어갑니다. 잔액이 있으면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그만큼 줄어듭니다.
새집다오가 쓰는 값
저희 계산기는 기준 금리를 4.5%로 놓고 수도권 가산 3.0%p 를 더해 7.5%로 심사 금리를 잡습니다.
이 4.5%는 저희 가정이고 정부가 정한 금리가 아닙니다. 실제 금리는 은행과 상품마다 다릅니다.
출처
- 금융위원회공고 제2026-362호, 3단계 스트레스 DSR 행정지도 변경시행 예고 · 2026.6.18스트레스 금리 1.5~3.0%, 수도권·규제지역 3.0% 이상, 그 밖 기본 산출액의 50%를 2026.12.31까지
- 금융위원회 주요정책문답, 차주단위 DSR · 상시은행 DSR 40%
- 국토교통부·금융위원회 「주택시장 안정화 대책」 · 2025.10.15수도권·규제지역 스트레스 금리 하한 3%
규정은 자주 바뀝니다. 계약 전에 원문을 한 번 더 확인하십시오. 이 글은 이미 정해진 규정만 다루고 집값을 전망하지 않습니다.